미국의 미친소 수입 문제로 온 나라가 떠들썩하다. 거기에 더불어 광화문에 모인 사람들의 대부분이 청소년인것에 대하여 어떤이는 철부지, 또는 어디로 튈지 모를 럭비공같은 존재라는 표현의 글을 몇번 접하고 나니 기성세대로써 너무도 부끄럽고 어린 청소년들에게 얼굴들기 힘들정도로 미안한 마음에 어찌할바를 모르겠다.
먼저 피디수첩에 나온 내용외에 인터넷 검색을 통해서 광우병에 대한 논문을 몇개 읽어 보았다. 워낙 전문적인 내용이 많아 이해하기 힘든 부분도 더러 있긴 하다. 그중에 하나인데 2003년 식품의약품안전청의 지원을 받아 연구되어져서 가정의학회지에 소개되어진 한림대학교 의과대학 미생물학교실 김용선교수의 논문을 소개할까 한다. pdf로 만들어졌고 내용도 길지 않아 읽어볼만 한것 같다.
관계 URL - http://pdf.medrang.co.kr/paper/pdf/Kafm/Jkafm025-07-01.pdf
한국에는 인간광우병환자에 대하여 발병 기록이 없으므로 영국의 예를 들어 실린 내용을 읽어 보면 인간광우병이라고 불리우는 변종 cjd가 발병하는 연령층이 12~74세, 평균27세라고 밝히고 있다. 산발성cjd는 변종cjd와 틀리게 성별관계없이 60~70세에 발병되는것으로 밝히고 있는데 논문 내용대로라면 10년이상의 장기간 잠복기를 거쳐 지금 10대들이 한창 사회생활을 시작할 나이에 광우병이 발병한다는 이야기이다.
이 이야기는 지금 광화문에 모인 청소년들은 미래에 직접 피해를 볼수 있는 당사자라는 이야기인데 그 어떤이가 직접 피해를 볼수 있는 당사자인 청소년들에게 집회에 오지 말라고 떳떳하게 이야기 할수 있을까? 20~30대에 주로 발병하고 14~16개월내에 사망케 하는 전염병인 인간광우병. 이 인간광우병을 지금 청소년들이 걱정하는것은 당연하고도 당연한 권리라고 보여진다.
논문 결론에 유전적 특성상 한국인은 94.33퍼센트가 발병할 위험이 있으니 광우병 발생시 철저한 대비가 필요하다고 밝히고 있다. 지금의 십대가 사회생활을 열심히 하는 20대에 자신이나,남친,여친 혹은 친구가 광우병에 걸린다면 그 정신적인 공황과 자신도 감염되었을지 모를 불안감에 정상적인 사회생활이 가능할까?
자연 환경을 지키는것은 후손에게 미래를 물려주는것과 같다. 국민연금기금을 함부로 운영하는 행태도 결국 후손들에게 빛을 떠안기는것에 다름아니다. 적어도 기성세대라면 자기자식과 후대에게 빛을 떠안기는 행태는 하지 말아야 한다. 광우병을 단순히 경제적, 사회적차원에서가 아니라 후대의 밝은 미래와 삶을 빼앗는 비도덕적이고 비윤리적인 행위로 여기며 생각하여서 결코 이러한 미래가 남겨지지 않도록 이제는 청소년이 아닌 기성세대가 충분한 관심을 기울이고 미친소 수입에 대한 본질을 깨달았으면 하는 바램이다.
먼저 피디수첩에 나온 내용외에 인터넷 검색을 통해서 광우병에 대한 논문을 몇개 읽어 보았다. 워낙 전문적인 내용이 많아 이해하기 힘든 부분도 더러 있긴 하다. 그중에 하나인데 2003년 식품의약품안전청의 지원을 받아 연구되어져서 가정의학회지에 소개되어진 한림대학교 의과대학 미생물학교실 김용선교수의 논문을 소개할까 한다. pdf로 만들어졌고 내용도 길지 않아 읽어볼만 한것 같다.
관계 URL - http://pdf.medrang.co.kr/paper/pdf/Kafm/Jkafm025-07-01.pdf
한국에는 인간광우병환자에 대하여 발병 기록이 없으므로 영국의 예를 들어 실린 내용을 읽어 보면 인간광우병이라고 불리우는 변종 cjd가 발병하는 연령층이 12~74세, 평균27세라고 밝히고 있다. 산발성cjd는 변종cjd와 틀리게 성별관계없이 60~70세에 발병되는것으로 밝히고 있는데 논문 내용대로라면 10년이상의 장기간 잠복기를 거쳐 지금 10대들이 한창 사회생활을 시작할 나이에 광우병이 발병한다는 이야기이다.
이 이야기는 지금 광화문에 모인 청소년들은 미래에 직접 피해를 볼수 있는 당사자라는 이야기인데 그 어떤이가 직접 피해를 볼수 있는 당사자인 청소년들에게 집회에 오지 말라고 떳떳하게 이야기 할수 있을까? 20~30대에 주로 발병하고 14~16개월내에 사망케 하는 전염병인 인간광우병. 이 인간광우병을 지금 청소년들이 걱정하는것은 당연하고도 당연한 권리라고 보여진다.
논문 결론에 유전적 특성상 한국인은 94.33퍼센트가 발병할 위험이 있으니 광우병 발생시 철저한 대비가 필요하다고 밝히고 있다. 지금의 십대가 사회생활을 열심히 하는 20대에 자신이나,남친,여친 혹은 친구가 광우병에 걸린다면 그 정신적인 공황과 자신도 감염되었을지 모를 불안감에 정상적인 사회생활이 가능할까?
자연 환경을 지키는것은 후손에게 미래를 물려주는것과 같다. 국민연금기금을 함부로 운영하는 행태도 결국 후손들에게 빛을 떠안기는것에 다름아니다. 적어도 기성세대라면 자기자식과 후대에게 빛을 떠안기는 행태는 하지 말아야 한다. 광우병을 단순히 경제적, 사회적차원에서가 아니라 후대의 밝은 미래와 삶을 빼앗는 비도덕적이고 비윤리적인 행위로 여기며 생각하여서 결코 이러한 미래가 남겨지지 않도록 이제는 청소년이 아닌 기성세대가 충분한 관심을 기울이고 미친소 수입에 대한 본질을 깨달았으면 하는 바램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