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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미친소 수입 문제로 온 나라가 떠들썩하다. 거기에 더불어 광화문에 모인 사람들의 대부분이 청소년인것에 대하여 어떤이는 철부지, 또는 어디로 튈지 모를 럭비공같은 존재라는 표현의 글을 몇번 접하고 나니 기성세대로써 너무도 부끄럽고 어린 청소년들에게 얼굴들기 힘들정도로 미안한 마음에 어찌할바를 모르겠다.

먼저 피디수첩에 나온 내용외에 인터넷 검색을 통해서 광우병에 대한 논문을 몇개 읽어 보았다. 워낙 전문적인 내용이 많아 이해하기 힘든 부분도 더러 있긴 하다. 그중에 하나인데 2003년 식품의약품안전청의 지원을 받아 연구되어져서 가정의학회지에 소개되어진 한림대학교 의과대학 미생물학교실 김용선교수의 논문을 소개할까 한다. pdf로 만들어졌고 내용도 길지 않아 읽어볼만 한것 같다.

관계 URL - http://pdf.medrang.co.kr/paper/pdf/Kafm/Jkafm025-07-01.pdf

한국에는 인간광우병환자에 대하여 발병 기록이 없으므로 영국의 예를 들어 실린 내용을 읽어 보면 인간광우병이라고 불리우는 변종 cjd가 발병하는 연령층이 12~74세, 평균27세라고 밝히고 있다. 산발성cjd는 변종cjd와 틀리게 성별관계없이 60~70세에 발병되는것으로 밝히고 있는데 논문 내용대로라면 10년이상의 장기간 잠복기를 거쳐 지금 10대들이 한창 사회생활을 시작할 나이에 광우병이 발병한다는 이야기이다.

이 이야기는 지금 광화문에 모인 청소년들은 미래에 직접 피해를 볼수 있는 당사자라는 이야기인데 그 어떤이가 직접 피해를 볼수 있는 당사자인 청소년들에게 집회에 오지 말라고 떳떳하게 이야기 할수 있을까? 20~30대에 주로 발병하고 14~16개월내에 사망케 하는 전염병인 인간광우병. 이 인간광우병을 지금 청소년들이 걱정하는것은 당연하고도 당연한 권리라고 보여진다.

논문 결론에 유전적 특성상 한국인은 94.33퍼센트가 발병할 위험이 있으니 광우병 발생시 철저한 대비가 필요하다고 밝히고 있다. 지금의 십대가 사회생활을 열심히 하는 20대에 자신이나,남친,여친 혹은 친구가 광우병에 걸린다면 그 정신적인 공황과 자신도 감염되었을지 모를 불안감에 정상적인 사회생활이 가능할까?

자연 환경을 지키는것은 후손에게 미래를 물려주는것과 같다. 국민연금기금을 함부로 운영하는 행태도 결국 후손들에게 빛을 떠안기는것에 다름아니다. 적어도 기성세대라면 자기자식과 후대에게 빛을 떠안기는 행태는 하지 말아야 한다. 광우병을 단순히 경제적, 사회적차원에서가 아니라 후대의 밝은 미래와 삶을 빼앗는 비도덕적이고 비윤리적인 행위로 여기며 생각하여서 결코 이러한 미래가 남겨지지 않도록 이제는 청소년이 아닌 기성세대가 충분한 관심을 기울이고 미친소 수입에 대한 본질을 깨달았으면 하는 바램이다.

호치민 거리 풍경 동영상

여행 | 2008/05/05 11:04 | Posted by 쥬얼배

일반적인 거리 모습인데 횡단보도에 대부분 신호들이 없어 사람들은 알아서 횡단보도를 건너야 한다. 철책이 있는 도로에서도 철책을 넘어 무단횡단하는 사람들도 종종 보았다

호치민 담샘놀이공원 둘.

여행 | 2008/05/05 10:48 | Posted by 쥬얼배

전편에 계속 이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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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보면 꽃 속에 일곱 난장이가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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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대 식물의 풍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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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곳은 들어 가는 방법을 몰라 들어 가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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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사한 꽃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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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름 다리 너머 누각이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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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당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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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각 옆으로 물위에 이렇게 연꽃이 많이 피어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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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가지 다양한 행사를 하는 장소인 모양인데 겉만 보고 패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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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받고 코끼리를 태워주는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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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놀이 기구등을 탈수 있는곳 입구. 이 왼쪽으로 코끼리 막사가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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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끼리 막사의 모습인데 코리가 철창 밖에 바로 올수 있는것 처럼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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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까이 가서 보니 철창쪽으로 올수 없도록 바닥에 묶어 움직임을 제한하여 놓았다. 이 모습을 보니 저 커다란 코끼리가 하루종일 저런 모습을 지내야 한다는걸 생각하니 무척 안쓰럽고 불쌍하게 느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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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까이 다가가니깐 앞에 있는 코끼리는 놀라며 뒷걸음질을 치는게 아닌가? 자세히 보니 내 바로 앞에 쇠꼬챙이가 있었다. 아마도 쇠꼬챙이와 내가 가까우니까 겁을 집어 먹은듯 하다. 이러한 모습들을 보니까 평상시 어떤식으로 조련을 받는지 상상이 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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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둥이가 긴 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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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원한 귀염둥이 새끼 원숭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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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다란 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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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새들은 사람들이 가까이 가도 익숙한지 도망가지도 않고 노려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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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것도 없는데 몬가 달라고 손을 내미는 원숭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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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물로 이루어진 외다리 너머 쉴수 있는 정자가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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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공 폭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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멀리 정자와 놀이기구가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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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처럼 통로는 꽤 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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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실에 있는 분홍빛 휴지. 파랑휴지 줄까~빨간휴지 줄까~이 대목이 생각나게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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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물들이나 정자가 마치 중국풍의 정원을 보는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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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려한 용모양의 모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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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할 부부인데 야외 촬영을 나온듯 했다.여기선 평일날 결혼식을 종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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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외찰영 모습은 한국과 별반 다르지 않다. 카메라맨 둘에 도우미하나 신혼부부두명 이렇게 구성되어 있었고 둘다 계속 웃음을 짛는 모습이 보기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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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메라맨이 계속 모라고 이야기 하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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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정샷을 찍는 모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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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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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들의 색깔이 굉장히 화려하고 화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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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로인데 이렇듯 덩쿨과 꽃으로 장식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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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가지 꽃들로 장식되어 진곳을 들어가는 출입구. 왼쪽에 긴 용의 모습이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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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 용의 모습을 파노라마 샷으로 찍어 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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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온곳 바로 오른쪽에 나가는 출구의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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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행사에 대한 사진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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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원해 보이는 광장의 분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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접시와 스푼으로 만들어진 모형이다. 잘 보면 머리부분 벼슬은 숫가락으로 만들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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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붕어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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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로를 표현한것 같은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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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들로 장식된 공원나오는 다른 출구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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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어가면서 자세히 못봤는데 나오면서 보니 입구에 있는 커다란 용도 접시등으로 만들어졌다. 상당히 길이가 긴데 많은 노력이 들었을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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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는것처럼 용의 모습 모형이 굉장히 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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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가는 입구 왼쪽에 보이는 주차장. 우리와는 틀리게 오토바이 주차장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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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센공원 부근을 지나다 일반 서민들이 장사하는 모습의 골목 풍경을 담아 보았다.

담셈공원은 크게 재미를 느끼거나 색다른 모습이라기 보단 우리나라에 있는 여러 다른 공원중의 하나처럼 느껴지며 베트남만이 가지고 있는 특성을 보여주진 못하는것 같다.나는 여러가지 색다른 모습의 식물들을 보고 감탄했지만 그 외에 부분에서 기대를 가지고 간다면 조금 실망할듯 싶다. 만약 담셈공원을 다시갈 기회가 생긴다면 다양한 행사가 준비되는 일요일에 방문해볼 생각이다.

베트남 담셈공원을 간접적으로 여러분이 보시라는 의미에서 많은 사진을 블로그에 올리다 보니 느려지는 현상이 심해지는것 같아 사진갯수를 많이 줄여서 올렸는데 그래도 로딩시간이 꽤 긴것 같다.

호치민 담센놀이공원 하나.

여행 | 2008/05/05 00:08 | Posted by 쥬얼배
평일낮에 시간이 되어서 호치민에 있는 담센놀이공원(Dam Sen)에 다녀왔다.전체적인 분위기나 모습들은 과천 놀이동산과 비슷한 분위기로 크기는 과천에 비하면 많이 작은 편이다. 커다란 호수를 끼고 주변에 놀이동산과 동물원이 있으며 입구에서는 입장권과 자유이용권을 팔고 있었다. 여러가지 놀이시설을 이용하려면 자유이용권을 구매 하여야 하는데 굳이 자유이용권을 살 필요는 없을듯 하여 입장권만 구매해 구경을 하였다.

놀이시설이나 동물들은 한국에서도 보던것이라 큰 감흥이나 흥미는 떨어졌지만 현지인들은 거의 가지 않던 식물원에서 한국에서 보지 못했던 열대 식물들은 나의 눈길을 끌기에 충분하였다. 전체적인 크기는 크지 않지만 베트남의 더운 날씨 때문에 종종 벤치에서 숨을 돌려야 했었다.

주말에는 갖가지 크고 작은 행사가 마련되어 있다고 하는데 평일 낮이라 현지인들도 많지 않았고 놀이기구도 운행하지 않는게 대부분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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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장권은 현지돈 25,000동(한화1,600원정도)으로 입장권을 구매해 들어가면 안내문을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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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내문에 주소및 연락처 홈페이지등이 표기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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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이공원안쪽 각종 시설에 대한 안내 지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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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종 행사에 대한 안내인데 영어도 없고 전부 베트남어로 구성되어 사진만으로 의미를 대강 파악하여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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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오는 출입구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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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오는 출입구를 등지고 찍은 도로에서 공원들어 오는 입구 사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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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원 들어가는 입구 전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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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에 각양각색의 우산을 펼쳐 놓아서 그늘도 만들고 상당히 화려한 모습을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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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핏 봐도 화려하고 먼가 있을것 같은 기대를 갖게 만드는 입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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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어가는 출입구 좌우에 진열되어 있는 각종 동물들 모습인데 자세히 들여다 보면 각각 틀린 여러가지 크기와 모습의 접시로 만들어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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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접시로 만들어진 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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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놀이기구 같은데 운행을 하지 않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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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구에 다 들어 오면 사거리가 나오는데 난 오른쪽으로 해서 한바퀴 돌았다.그늘 및 오른쪽에 보이는 것은 천천히 공원 한바퀴 돌수있는 미니기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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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기차를 등지고 찍은 왼쪽입구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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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에 보이는 구름다리 건너편 야외 극장에서 베트남가수 노래소리가 들려와 구경을 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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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름다리 위에서 찍은 호수전경. 멀리 발로 움직이는 오리보트가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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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착하니 베트남 가수가 노래를 부르고 있다. 누군지는...잘 모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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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다른 가수의 모습.



첫번째 가수가 노래 부르는 동영상이다.


두번째 가수 동영상인데 첫번째 가수보다 율동이 큰게 댄스가수인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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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장을 나와 천천히 이동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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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대지방 답게 꽃들이 무척 화려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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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에는 이런식으로 곧고 키가 큰 나무들이 무척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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갖가지 놀이기구가 많은 놀이동산 입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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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단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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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가 더워서 이런 분수는 보기만 해도 시원한 기분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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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종 놀이기구의 이모저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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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일 낮이라 사람이 없어 운영을 하지 않고 있는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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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신의 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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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나 사람이 없어 썰렁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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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카. 이건 꼬마 두어명이 타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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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안내문 오른쪽에 중국식당이 있던데 거기 행사에 대한 안내문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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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당 전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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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센공원 지도와 함께 영문으로 놀라운 세상이라는 문구가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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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놀이 시설 같은데 가격도 만만치 않게 비쌌고, 들어가 구경할 생각은 없어 지나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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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에 보이는 레일은 지상위로 다니며 전체를 구경하는 열차선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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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상 식당 안내 문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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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선상에서 식사를 하는데 가격때문일까? 대부분 외국인이 많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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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는 용의 형상을 한 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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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원석상들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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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수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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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수대 및 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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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멀리 선상카페의 모습이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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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어공주의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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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어가는 도로 전경. 날씨가 역시 무척 더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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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면에 보이는 공룔석상 뒤로 공룡 체험관이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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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룡 체험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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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른쪽이 식물원 입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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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가지 모습의 선인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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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려한 색상과 열대식물의 모습이 나를 사로잡게 만들었던 식물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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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물원 출구 모습

사진이 많아 다음장으로...

베트남현지 용품 및 기타

여행 | 2008/05/04 17:43 | Posted by 쥬얼배
베트남에 현지국민들은 생활하면서 꼭 필요한것은 오토바이이다. 대중교통이 열악하기 때문에 오토바이가 없으면 직장에 다니기도 힘들고 시장이나 기타 모든 볼일을 오토바이를 타고 다니며 보기 때문에 꼭 필요한 생활 필수품중 하나이다.

오래전에 자전거가 거리를 꽉 채우던 모습이 지금은 오토바이로 대체 되었고 자전거는 학생들이나 일부 사람이 사용하는 전유물이 되어 버린듯하다.학생들도 부유한(내가 보기엔) 학생들은 전기자전거를 타고 다닌다. 오토바이 가격은 천차만별인데 보통 오백만동에서 천만동(한화 30~70만원) 정도면 중국제를 살수 있고 괜찮은 오토바이는 천오백~이천만(한화90만원130만원)동정도의 가격이다.베트남현지에서 조립하는 오토바이는 가격이 자그만치 만사천불(달러)로 우리나라돈으로도 천만원이 훌쩍 넘어가는 가격이다.

공단내에 일하는 근로자의 한달 급여가 150~200만동(8~12만원)인걸 감안하며 베트남현지인들에게 있어 오토바이는 재산목록 1호이자 자기부의 상징이기도 하다. 중고사서 타다가 나중에 팔아도 가격편차가 크지 않는걸 감안하면 베트남에서 오토바이가 차지하는 위치와 비중은 굉장히 크다는것을 알수 있다. 보통 결혼하기전 젊은이들이 밝히는 자기 재산의 순위는 첫번째-오토바이 두번째-핸드폰이라고 한다.

그렇다고 베트남 현지에서 오토바이를 빌리거나 사서 탈 생각은 한국사람은 접는걸 권해드린다. 이유는 가서 보면 도저히 오토바이를 몰수 있을 교통상황과 질서의식 수준이 아직 많이 모자라서이다. 다른 이유는 사고시 외국인은 무조건 불리하기 때문에 되도록 며칠,혹은 몇달 생활한다면 택시나 혼자라면 거리에서 흔히 볼수 있는 영업하는 오토바이(싸다)를 타는것이 좋을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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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 자전거이다. 고급형으로 650만동(한화40만원정도)정도 하는데 저가형은 350만동(한화22만원정도)정도의 가격이라고 한다. 저가형과의 차이점은 한번 충전시 저가형은 2시간내외 전기로 움직일수 있고 고급형은 6시간~8시간 탈수 있다고 한다. 일반 오토바이와 틀린점은 면허증이 없어도 몰수 있는 장점과 충전식이라서 기름값이 않든다는점인데 그와 반대로 시간적인 제약과 충전에 따른 불편함도 만만치 않다는 단점도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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옆모습인데 의외로 가벼워서 페달로도 다닐수 있을것 같은 예상이다. 물론 일반 자전거에 비해 무거운 관계로 페달링을 다닌다는것은 힘들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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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어처럼 생긴 연. 내려서 보니 크기도 만만치 않게 크고(거의 150센티정도) 재질은 얇은 천재질이였다. 도로를 다니다 보면 종종 볼수 있는 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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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린나이 가스레인지. 베트남에 한국업체의 전자제품이나 용품들이 많고 베트남 현지에서도 고급스럽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생활하며 써보니 한국제품들이 타국의 제품에 비해 내구도나 기타 성능들이 뛰어 나다는것을 새삼 느낄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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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에서 나온 세탁기. 국산 사랑이라는 측면보다 싸구려 중국산이나 기타 타 업체 제품보다 한국산이 더 믿음직스러워서 사용하게 된다. 베트남에서는 특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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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지에서 생활하려면 에어컨이 거의 필수인데 삼성과 엘지제품이 많다. 휴대폰은 노키아와 더불어 대부분 삼성,노키아 이런식으로 판매되고 있다. 여기선 삼성핸드폰은 일반 서민 두어달 급여에 맞먹는 아주 최고급 핸드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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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지인들이 사용하는 저가 휴지인데 재질이나 구멍이 숭숭뚫린 모습을 보면 사용하기가 꺼려지는 제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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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에서 생활한다면 꼭 필요한! 적극 추천하는 제품이다. 파리채처럼 생긴 모기채인데 충전식이며 바깥에서 앉아 맥주마시거나 실내에서 날아 다니는 모기 잡을 때 아주 좋다.가격도 저렴하다. 여기 피우는 모기향은 너무 독해서 사용하기 힘들고 전자 모기향도 있지만 야외에서 활동할때 이것만큼 좋은게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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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지에 모기가 많은 관계로 전자 모기향을 피우고 모기장을 펼치고 잔다. 워낙 모기가 많기 때문에 밤에 잠을 설칠때가 종종 있었는데 모기장을 친 이후로는 편하게 잘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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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트로에서 산 슬리퍼인데 산지 하루만에 이렇게 되었다. 베트남에서 파는 제품은 저렴하지만 이런식으로 내구성이 떨어 지는 제품들이 무척 많다.


베트남에서 생활하다가 보면 한국인 입장에서 엄청싼 물가(5월4일기준 1,000원-15,983동)에 놀라게 되고 쉽게 부서지거나 품질이 떨어지는것에 놀라게 되고 마지막으로 한국에서는 쉽게 구할수 있지만 베트남에서는 없는게 많다는것에 놀라게 된다.

사람 사는곳이 어디나 같고 비슷하지만 베트남에 장기 체류나 유학등으로 오래 머물 계획이 있는 사람은 어느정도 이런 부분을 감수하고서 생활하여야 할듯하다.

주말 저녁 외출

여행 | 2008/05/04 10:09 | Posted by 쥬얼배

토요일 저녁에 동료들과 회사앞 중국집과 카페에 들러 저녁과 간단한
맥주를 즐기고 들어왔다. 나이트클럽같은 곳을 가려면 호치민 시내로
한참 나가야 하기 때문에 평소에는 갈 염두를 내기 힘들다.

더운 날씨로 땀을 많이 흘리기 때문에 저녁에 마시는 시원한 맥주
한잔의 유혹을 뿌리치기란 여간 힘든게 아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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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뉴판인데 어설픈 한국어로 밑에 소개가 되어 있다. 옆에 단가는 동(베트남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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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맥주 타이거. 333과 더불어 베트남 대표 맥주이다. 우리가 도착했을때 하이네켄이 없어(현지인들은 비싸서 잘 않먹음) 타이거를 마시고 있었는데 잠시후 하이네켄 두박스 배달시켜 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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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수가 높아 뒤끝이 깨끗했었던 중국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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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현지에는 곤충(모기)이 많아서 인지 이렇게 도마뱀이 곳곳에 눈에 띄일정도로 많다. 마침 벽에 붙어서 서로 째려 보고 있는 보기 힘든 장면을 사진 찍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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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요리 "마파두부" 아무래도 중국음식은 한국에서 먹던것과 거의 흡사하기 때문에 입맛에 잘 맞는것 같다. 보이는 마파두부도 맛이 참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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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섯요리인데 담백한 맛과 더불어 속에 들어있던 고추는 베트남 고추로 한국청량고추보다 더 매운것 같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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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고기 찜요리인데 굉장히 질기다.맛은 있지만 많이 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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볶음밥이다. 양도 많이 주고 맛도 한국에서 먹던 맛과 같아서 맛있게 먹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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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선찜요리이다. 커다란 눈을 부릅뜨고 째려 보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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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만들어 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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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리를 옮겨 카페에서 마시던 야자수. 맛은 달지 않고 맹맹한 맛인데 어떤 사람은 자주 먹으면 그 진짜 맛을 알수 있다고 한다. 오래전 태국에서도 그렇고 지금도 그렇고 나는 크게 맛있다는 생각을 아직 가지기 힘들게 만드는 음료수 같다. 스픈을 같이 주는 이유는 다 마시고 스픈으로 안에 하얀 껍질을 긁어 먹으라는 의미인데 껍질은 단맛이 빠진 젤리를 먹는것 같은 기분이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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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음을 넣어서 따라 마시는 야자수.색상은 투명한 색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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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라고 해서 특별한건 아니고 커다란 나무숲같은곳 아래에 테이블과 의자 놓고 음료수나 맥주를 마시는곳이다. 저녁이라 공기도 시원하고 나무숲아래라 운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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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는 저렇게 나뭇잎이 무성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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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창한 나무숲같은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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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테리어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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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아오는 길에 길가에서 찍은 강아지. 베트남은 쓰레기를 바닥에 그냥 버리기 때문에 거리를 자주 청소함에도 불구하고 이렇듯 지저분한 곳이 많다.

여덟명이 중국집에서 갖가지 요리와 맥주,중국술 한병을 마신 가격은 90만동 정도 나왔다. 한국돈으로 환산하면 칠만원정도로 일인당 구천원이 안되는 가격이다. 우리 기준으로 본다면 엄청 저렴하게 먹는거지만 베트남 현지인의 한끼 식사가 2~25,000동정도인것을 감안한다면 베트남현지인 기준으로 본다면 무척 비싼 금액이다.

호치민(싸이공)_빈탄시장_쇼핑

여행 | 2008/05/03 21:42 | Posted by 쥬얼배
휴일 호치민에 있는 West_Ben_Thanh(빈탄시장)에 다녀왔다. 시계와 옷등
짝퉁도 엄청 많고, 과일과 야채,육류,수산물등 종류도 많고 다양하다. 우리
나라 남대문 시장(크기는비교가 않되지만)에 먹거리들이 추가되었다고
보면 될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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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이 빈탄시장이고 시장옆 거리 모습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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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은 열대 지방 답게 과일들이 달고 맛있다. 이 상점은 여러가지 과일들을 말려서  파는 상점인데 가격도 저렴하고 당도가 높은게 많다.혹 설탕을 넣어서 재는거 아닌가 추측해 보기도 하는데 워낙 과일이 달아서 달기도 하겠다 하는 마음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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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자와 음료수등을 파는 슈퍼인데 사진을 클릭해서 크게 보면 한국산 과자도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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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린 과일파는 가게인데 이런곳이 시장안에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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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안에 외국인들(동남아도많다)이 많이와서 쇼핑한다.보기와는 달리 안은 후덥지근하고여러가지 진한 과일향으로 답답한 기분이 많이 드는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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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치민 시내에 CD(컴퓨터프로그램대부분)도 복사해 파는 곳이 많은데 아직 저작권이나 짝퉁에 대한 단속이나 처벌이 전무한곳 같다. 시장안에도 많은 짝퉁옷을 파는데 솔직히 옷에 대한 질은 우리나라에 비해 많이 떨어지는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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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 바깥쪽에 위치한 수산물,야채등의 먹거리 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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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이 좁고 사람이 많아 다니기에는 불편하지만 다양한 볼거리는 재미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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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 빨강박스안에는 참게가 가지런히 진열되어 있고 가운데에는 큼직한 새우가 있다.현지 상인이 영어를 전혀 못하는 관계로 물어봐도 답을 못 들었지만 민물새우인것으로 추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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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가지 야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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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게와 새우인데 가운데 게의 집게를 빨강색의 노끈같은것으로 묶어두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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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대해서 보면 커다란 개구리이다.황소개구리가 아닌가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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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우들...저녁에 해물탕을 끓였었는데 맛이 기가 막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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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다란 메기들, 무얼 먹고 크는지 상당히 크기가 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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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에서는 생선을 삶고 그위에 양념을 뿌리는식의 요리가 많은것 같다. 이런 잉어도 삶아서 요리해준걸 먹어봤는데 담백한 맛이 기억에 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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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커피는 맛이 일품이다. 커피를 사라고 권하는 현지상인 모습이 보인다.왼쪽에 과일가게가 보이는데 과일의 왕이라는 두리안때문에 엄청나게 독한 향기가 났던 장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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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청난 양의 짝퉁시계들. 바가지가 심하기 때문에 흥정을 잘해야 한다. 부르는 가격에서 50퍼센트정도 깍아 달라고 해도 깍아준다. 달러도 통용이 되고 보통 20~50달러 정도면 로렉스 시계등등 짝퉁 시계 살수 있다. 20달러 주고 여기서 로렉스를 구입한 동료의 시계는...이틀만에 시계위 동그란 바젤이 떨어지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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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안의 이모저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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옷뿐만이 아니라 여러가지 옷감도 팔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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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길거리에서 파는 냉커피이다. 별로 위생적이지 못해 타는 모습을 보면 먹기가 껄끄럽지만 조금 지내다 보면 그러려니 하고 먹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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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를 타던 베트남 꼬마. 사진을 찍어달라고 해서 한장 찍어 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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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밖에 구두를 딱으라는 권유하는 현지인들이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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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이공 강가에서 물고기를 잡고 있는 어린아이의 사진.옆에 부유물은 나뭇잎과 기타 쓰레기인데 보이는 모습은 시원해 보이기만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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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옆 장방시장의 이모조모.

환률이 베트남과 한국이 거의 1대17(만원이 17만동 정도) 정도이기 때문에 현지 물품이나기타 먹거리는 한국돈과 비교해서 엄청 저렴한 편이지만 바가지가 심하기 때문에 어느정도 정보를 가지고서 쇼핑하는것을 개인적으로 추천합니다.